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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예술인] 타자기 아티스트 폴 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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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0-27 16:49 조회39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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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성마비를 앓았던 폴 스미스는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고, 세상에 하나 뿐인 놀라운 그림창조로 우리에게 감동을 주었다.

 

폴 스미스는 태어날 때부터 뇌성마비를 앓아 말이 어눌하였고, 전신은 마비돼 주변도움 없이는 혼자 옷을 입거나 음식을 먹기가 어려웠다. 말하는 법을 배우는기까지는 16년, 걷는 법을 배우기 위해서는 32명이 필요했지만 그는 끈기있게 견뎠다.

이렇듯 삶 자체에 어려움을 겪던 어느 날 타자기를 접하면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기 시작했다.

그는 손으로 연필이나 붓을 잡지 못했지만 타자기의 특수문자(!,@,#,%,^,_,(,&,),)만을 이용해 그림을 완성했고, 그의 많은 작품은 동물의 사진, 자연, 생명 등 어린 시절의 열차에 대한 매력이 담겼으며, 빛의 집들이, 광선으로 희망의 상징을 특색으로 삼았다. 

85세의 나이로 그는 세상을 떠났지만 작품을 위한 피나는 노력과 극복했을 한계는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예술적 영감과 감동을 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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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참고 : https://translate.google.co.kr/translate?hl=ko&sl=en&u=http://www.cerebralpalsy.org/inspiration/artists/paul-smith&prev=search 

* 동영상 출처 : https://youtu.be/svzPm8lT36o

* 사진 출처 : http://http://www.odditycentral.com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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